조엘 오스틴, 양키스스타디움서 희망 전해
Apr 29, 2009 09:04 PM 기타 에서
▲양키스 스타디움을 가득 메운 47,000여 회중들.
▲메세지를 전하고 기도하는 조엘 오스틴 목사와 그의 아내 빅토리아 오스틴.
▲1백여명의 찬양팀은 메세지에 호소력을 더하는 찬양으로 관중들을 사로잡았다.
지난 25일(현지시각) 미국 뉴욕의 양키스 스타디움에서는 특별한 집회 ‘희망의 밤 A Night of Hope’가 열렸다.
이 집회는 조엘 오스틴 목사가 뉴요커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개최한 것이다.
이날 양키스 스타디움은 그의 메세지를 듣고자 찾아온 47,000여 회중들로 가득찼다.
Apr 29, 2009 09:04 PM 기타 에서
▲양키스 스타디움을 가득 메운 47,000여 회중들.
▲메세지를 전하고 기도하는 조엘 오스틴 목사와 그의 아내 빅토리아 오스틴.
▲1백여명의 찬양팀은 메세지에 호소력을 더하는 찬양으로 관중들을 사로잡았다.
지난 25일(현지시각) 미국 뉴욕의 양키스 스타디움에서는 특별한 집회 ‘희망의 밤 A Night of Hope’가 열렸다.
이 집회는 조엘 오스틴 목사가 뉴요커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개최한 것이다.
이날 양키스 스타디움은 그의 메세지를 듣고자 찾아온 47,000여 회중들로 가득찼다.
